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연 행사라서,
테마를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로 했습니다.
현대식으로 좌에서 우로 쓸 걸 잘못했나 봅니다.
솔
솔이랑울이랑
2006.05.10 15:30
답글
때이른 더위 속에서 협찬해주신 벽지를 깔아놓고 한 사람이라도 더 보고 느꼈으면 하는 작가의 정성어린 마음이 통해 좋은 말 써주셨다고 감사하시는 어르신, 자녀에게 뜻을 가르쳐주며 흐뭇해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곁에서 보기에참 아름다웠습니다.
권
권상호
2006.05.10 15:46
답글
벽지를 협찬해 주신 건축가이시면서도 예술 마인드가 꽉 차 있는 손경수 사장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난
난정 김순환
2006.05.11 20:52
답글
좋은 작품을 볼수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가
가산
2006.05.11 23:49
답글
갑골문 너무 멋있습니다. 빗자루보다 더큰 붓에 쓰인 먹물은 몇 대야쯤일까?
한문 교수님이 한글도 쓰셨네요.
이렇게 맨날 서예문화 확산과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학교로 문화행사장으로 가족도 멀이하고 애쓰시는 교수님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서예문화에 화이팅을 외칩니다.
권
권상호
2006.05.13 10:24
답글
난정님과 가산님과 같은 분들이 계서서 힘이 납니다. 서예의 내일을 위해 오픈 마인드로 우리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도록 합시다. ZZAN!
테마를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로 했습니다.
현대식으로 좌에서 우로 쓸 걸 잘못했나 봅니다.
한문 교수님이 한글도 쓰셨네요.
이렇게 맨날 서예문화 확산과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학교로 문화행사장으로 가족도 멀이하고 애쓰시는 교수님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서예문화에 화이팅을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