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원(전우천 이사장)의 2006년도 총회가
사직공원 옆 송죽마을에서 개최되었다.

하이서울 페스티발 참가,
청계천 라이브 서예 행사,
예술의전당 '2006 書畵同源 100인 초대전' 등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했다.

의정부에서
멀리 경주에서
충북 영동에서
더구나 전남 광주에서도 참석하여
영하 13도의 매서운 입춘 추위에도 불구하고
훈기가 넘치는 총회였다.

* 라이브 서예에 뜻을 같이하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시면 同行하도록 하겠습니다.
011-9009-1999

^_^
차를 버리고 왔다.
내 차야, 너를 타고 가지 않는다 하여
너무 서운해 하지 말거라.
나도 술 한잔 하면
때론 다른 차를 타고 싶을 때가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