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관리하면 성공하고
시간에 끌려다니면 실패한다.

붓을 운전하면 서예가가 되고
붓에 끌려다니면 서예인이 된다.

서예의 주체는 인간
인간은 서야 걸을 수 있듯이
붓도 세워야 그을 수 있다.

자전거 타듯
쓰러지지 않으려면 균형을 잡아야 하듯이
붓도 그러하다.

붓 하나로 지구를 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