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원님들의 성원 덕분에
소생이 졸저 한 권을 내게 되었습니다.
출판기념회를 갖자는 의견이네요.
캐나다에 계시는 최기암 선생님을 비롯
이미 오신 중국의 서한나님...
그리고 멀리 문경에서 오시는 권계암선생님 등
우리 서실의 신묵회원이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