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달에 이문용 선생님께서 오신답니다.
기쁜 마음으로 환영해 주세요.

일요일 오후에 시내에 나갔다가
서실에 돌아오니
와석이 전구와 깔판을 갈고 있었습니다.

새봄에 새로운 분위기로 일신한 서실...
더 밝고
더 깨끗하고
더 산뜻해졌습니다.

도움 주신 세원 선생님도 감사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