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의 신일서예원의 가장 큰 경사는운산 김기수님께서한국예술문화원 주최의강화문휘호대회에서영예의 대상을 차지하신 일입니다.축하드립니다.특히 현대서예에 대한 돋보이는 열정에 갈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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