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 편한 밤 보내셨지요??
화실 이전 하고 ..바로 옆상가로요.
프리지아 향기 나는 아침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와 내년은 그림 그리는 해라 정하고...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것을 보면
제가 그림그리는 화가가 되었다는 게
참 잘 선택한 길로 생각됩니다.
함 찾아 뵐께요^*^
늘 건강 하시길 - 제자가 기도합니다.
2007. 4. 12 제자 윤혜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