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 편한 밤 보내셨지요?? 화실 이전 하고 ..바로 옆상가로요. 프리지아 향기 나는 아침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와 내년은 그림 그리는 해라 정하고...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것을 보면 제가 그림그리는 화가가 되었다는 게 참 잘 선택한 길로 생각됩니다. 함 찾아 뵐께요^*^ 늘 건강 하시길 - 제자가 기도합니다. 2007. 4. 12 제자 윤혜숙입니다
오! 혜숙씨!
멀고도 긴 인도 여행, 잘 다녀왔다니 축하와 반가움이 오버랩되는군요.
조만간 여행의 뒷얘기 듣고 싶군요...
'그림 그리는 화가 윤혜숙'
자기가 즐기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한 혜숙씨는
樂業의 샘플입니다.
금년과 내년의 놀라운 변신을 기대합니다.
김
김기철
2007.04.16 21:56
답글
안녕 하세요? 오랫만 입니다.
늘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 궁금 했어요.
언젠가 전화를 드렸더니 통화가 되지
않았고, 목동의 화실로 찾아 갔더니
분위기가 아닌것 같아서 돌아 왔습니다.
모쪼록 열심히 살고 있는 듯 해서 반갑고요
시간 되신다면 일간 통화라도 한번 할 수 있기를
고대 합니다.
김기철 올림
윤
윤혜숙
2011.02.12 23:05
답글
또 며칠전 두번째로 인도 에 다녀왔어요 3년만에...2011년 1월 7일~~ 2월 8일까지!!
그런데 교수님... 김기철가 누구인지요... 이제 우연히 인터넷을 찾아 3년전 이글을 찾아 들어 와 보니... 김기철씨라는 분이 목동 화실에 왔다는데... 누구신지요??? 화장님이신가요?? 신우회!!
이제는 나이가 51세라. 에공 누군지... 정말 감이 안와요... 저요 너무 머리속이 늙었나와요!!!
교수님 잘게시죠??
멀고도 긴 인도 여행, 잘 다녀왔다니 축하와 반가움이 오버랩되는군요.
조만간 여행의 뒷얘기 듣고 싶군요...
'그림 그리는 화가 윤혜숙'
자기가 즐기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한 혜숙씨는
樂業의 샘플입니다.
금년과 내년의 놀라운 변신을 기대합니다.
늘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 궁금 했어요.
언젠가 전화를 드렸더니 통화가 되지
않았고, 목동의 화실로 찾아 갔더니
분위기가 아닌것 같아서 돌아 왔습니다.
모쪼록 열심히 살고 있는 듯 해서 반갑고요
시간 되신다면 일간 통화라도 한번 할 수 있기를
고대 합니다.
김기철 올림
그런데 교수님... 김기철가 누구인지요... 이제 우연히 인터넷을 찾아 3년전 이글을 찾아 들어 와 보니... 김기철씨라는 분이 목동 화실에 왔다는데... 누구신지요??? 화장님이신가요?? 신우회!!
이제는 나이가 51세라. 에공 누군지... 정말 감이 안와요... 저요 너무 머리속이 늙었나와요!!!
교수님 잘게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