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훌륭한 제자를 둔 도정샘이 부러버요
초당샘 모습도 보여서 반갑구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권
권상호
2006.10.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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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숙씨, 화가로서 시인으로서 오카리나 연주 및 지휘자로서...... 만년 앤터테이너 윤혜숙씨의 매우 알찬 삶을 기사와 다음카페를 통하여 알고 있습니다. 당일도 뜻밖에 자리를 빛내 줘서 고마마요.
권
권상호
2006.10.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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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핑의 제1인자 청림선생님, 추석 잘 쇠시고 놀러 오세요. 10월 10일, 10월 14일, 10월 15일, 10월 19일, 11월 1일...... 즐거운 문화행사들이 빼곡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예에는 경계가 없습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더불어 즐길 수 있습니다.
권
권상호
2006.10.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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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호중인 내용은 學海無邊(학해무변), 곧 바다를 배움에 끝이 없다는 뜻이죠. 이날 250미터의 널찍한 광목에 초당 이무호 선생님과 함께 서울과 인근의 25개 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글을 썼습니다.
윤
윤혜숙
2006.10.1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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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정말 넘치는 정성과 에너지로 대학생들을 위해 땀을 흘리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답니다. 늘 교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열성과 정성이 담겨 있는 것을 발견 합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은 향기가 납니다. 교수님 늘 건강 하세요^*
초당샘 모습도 보여서 반갑구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