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사람이 누구인지 알수 있는 귀한 교수님이시다.

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길을 열심히 사시는 분이라 여겨지는 분이시다.

세월이 갈수록 제자들에게 덕망이 있는 분이시다.

그리고 박식하신 분..

그리고 그리고 예술이 있고 문화가 있고 ....
교수님 소식을 접하고 한달음에 달려 나간 자리에서
오늘도 꿈과 비젼 예술이 숨쉬는 현장에서 함께 놀다 온 기분이다.

유어예!!!

다시한번 교수님의 발자취는 늘 존경입니다.
화가시인 윤혜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