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성황리 잘 끝내셨지요?

서화아트페어전에서 선생님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작품과 더불어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붓이 화선지를 지나가는 일은 일회성으로 순간이지만
젖은 먹물이 화선지를 만나 그 형상이 영원하다는

붓질의 묘미가 있다는 말을 가슴에 남겨보며..
하얀 모시 한복이 아주 인상적으로 남더군요.

 

늘 좋은 작품 많이 하시고

건강한 나날 되시길 바라며

서예세상에서도 자주 뵙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