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호 선생님!  그냥 전화해보고 싶어서 연락드렸더니  기쁜 소식이군요. 전시회를 준비하셨고요.  축하축하 드립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제 메일입니다.  ahn042@hanmail.net

 

  선생님의 도정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