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호국문예 백일장 참여1-7 이호준2-4 박문주 김연규2-6 정하준(최종현 대신)2-7 곽상근 김병훈2-11 권아누- 수고 많았습니다. 하지만 고생한 만큼 글이 단단해지겠죠.
너무 힘들더군요.
머리에서 떠오르지 않는 것들을 떠올리기 위해 엄청난 작업을 하였으나
그 결과가 너무 저조한 것 같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더욱 단련해야겠어요.
그리고 아직 시들을 전부 떠올리지 못하여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축제 전까지는 끝내야겠지요...
지도교사의 능력 부족...
나는 사실 당일 상금 20만원 땄단다. 한턱 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