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제겐 별로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뭐 제가 워낙 감수성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세 모자가 그간 가게에 들렀을 때 늘어놓는 말들은 솔직히 부자연스러운 가식으로밖에 안보이고요,
마지막에 위풍당당하게 등장하는 세 모자의 모습은 금의환향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히 은행원, 의사면 얼마나 성공한 케이스입니까?(저도 솔직히 그런 직장을 갖고 싶습니다^^) 만일 (동생의 말대로)우동집 주인 정도만 되었더라도 저 셋은 아마 얼굴을 가리고 들어와 우동만 먹고 재빨리 나가지 않았을까요?
두서없이 끄적거려 봤습니다...
세 모자가 그간 가게에 들렀을 때 늘어놓는 말들은 솔직히 부자연스러운 가식으로밖에 안보이고요,
마지막에 위풍당당하게 등장하는 세 모자의 모습은 금의환향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히 은행원, 의사면 얼마나 성공한 케이스입니까?(저도 솔직히 그런 직장을 갖고 싶습니다^^) 만일 (동생의 말대로)우동집 주인 정도만 되었더라도 저 셋은 아마 얼굴을 가리고 들어와 우동만 먹고 재빨리 나가지 않았을까요?
두서없이 끄적거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