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19일에 '무좀'에 대해서 발표한 의예과 안승민입니다.
워낙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발표할 때 긴장되서 잘 못한 것 같습니다.
힘들었긴 했지만 준비하는 과정, 발표 전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글쓰기 수업도 몇주 안남았는데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1월 19일에 '무좀'에 대해서 발표한 의예과 안승민입니다.
워낙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발표할 때 긴장되서 잘 못한 것 같습니다.
힘들었긴 했지만 준비하는 과정, 발표 전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글쓰기 수업도 몇주 안남았는데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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