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에 발표를 한 의예과 04학번 박민호입니다.

주제는 입니다.

준비할 때는 꼼꼼히 열심히 하였지만, 막상 발표를 할 때에는 긴장 때문에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보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