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서예 부흥을 위하여
제가 용어를 만들고
또 실천하고 있는
'라이브 서예' 행사 내용을 안내합니다.
2007년 10월에 있을 예정이지만
행사 진행은 확실하지만
행사 내용은 아직 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