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芝 申福順(청지 신복순) - 젋고 건강한 삶(공명을 세우고, 맑은 위엄이 드러남)與苑 崔恩僖(여원 최은희) - 함께하는 동산林率 鄭吉子(임솔 정길자) - 숲처럼 거느림사무국장 농원 김용욱 부인 張氏之號 : 小園한글 : 꿈터, 난사, 듬지 한문 : 與庭, 與園, 伴松, 海朗, 蘭史 東朗, 臨池, 佳散, 嘉散, 香林 채옹의 필론 중에 '書者 散也'란 구절이 나온다. 경주인 鄭吉子(정길자)한글호: 묏빛(산의 빛), 한문호: 耕雲, 淸雅, 林率 경기도 수원 출생1952. 3. 14生 오전 8시 30분경- 잘 나지도 못 나지도 않게, 자연과 더불어 함께 하고 싶다.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 가는 지킴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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