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Seoul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동료 중에

서화 모든 방면, 특히 행서와 달마도에 공심한

청학 선생이 계시다.

 

옷에 물감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자 할 때

염색전문 가게에 들러서

단청용 물감을 사거나

독일 다이론 사의 염색약을 사서

하얀 면티에 사용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글씨를 쓰고 난 뒤에

다리미로 한번 다려야

물빨래를 해도 물감이 빠지지 않는단다.

 

김천 청악 이홍화 선생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