貧者一燈(빈자일등)

가난한 사람이 밝힌 등불 하나라는 뜻으로, 가난 속에서도 보인 작은 성의가, 부귀(富貴)한 사람들의 많은 보시(布施)보다도 가치(價値)가 큼을 이르는 말.

 

共生(공생) 서로 도우며 함께 삶.


共存共榮(공존공영) 함께 존재하고 함께 번영함. 함께 잘 살아감.

 

자연에 대한 恩惠(은혜)


내가 번 돈, 단 한 푼도 못 가지고 떠난다.


마음의 꽃 - 맑고 향기롭게


인내심(의지)이 부족한 학생들 양산

- 가정과 학교의 과잉 보호가 원인 

 

불필요한 것으로부터의 자유 - 플라스틱, 비닐, 농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