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李白 詩
五老峯爲筆 오로봉으로 붓을 삼고
靑天一丈紙 푸른 하늘은 한 장 종이 삼아
三湘作硯池 삼상의 물로 먹을 갈아
寫我腹中詩 내 뱃속에 담긴 시를 쓰련다.
* 無爲自然 長生不死
* 中道不二. 中道=中庸
* 圓融會通 : 元曉大師의 和諍(다툼을 화함) 사상을 대표하는 글귀이다.
* 一心=唯心 / 萬法一心, 三界唯心 : 삼계의 삼라만상은 모두 자기 마음에 반영된 현상이므로 마음밖에 따로 三界가 없다는 말. 우주의 근원과 내 마음의 본바탕이 같다는 一心 사상이며, 삼라만상의 본원이 한 바탕이라는 것이다.
설악관광호텔에서
권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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