怒甚偏傷氣(노심편상기)요 思多太損神(사다태손신)이라 성냄이 심하면 특히 기운을 상하고, 생각이 많으면 크게 정신을 손상한다. 神疲心易役(신피심이역)이요 氣弱病相因(기약병상인)이라 정신이 피로하면 마음이 사역 당하기 쉽고, 기운이 약하면 병이 서로 일어난다. 勿使悲歡極(물사비환극)하고 當令飮食均(당령음식균)하며 슬퍼하고 기뻐하는 것을 심하게 하지 말 것이며, 마땅히 음식을 고르게 하며, 再三防夜醉(재삼장야취)하고 第一戒晨嗔(제일계신진)하라 재삼 밤에 술 취하는 것을 막고, 새벽에 성내는 것을 제일 경계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