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 태서 중(泰誓中)에 “하늘은 우리 백성들이 보는 것을 통해서 보시고, 하늘은 우리 백성들이 듣는 것을 통해서 들으신다.〔天視自我民視 天聽自我民聽〕”라는 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