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파일

댓글 1

권상호
2004.01.01 12:03
답글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
<a href=http://www.panasiakorea.com/public/announce/free/read.asp?id=4245
target=_blank>http://www.panasiakorea.com/public/announce/free/read.asp?id=4245
</a>

새해 귀사의 광고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예가인 저로서도
컴퓨터가 나오고 CD가 나오자
걱정이 컸습니다.
종이가 사라지지 않나 하고......

홧김에 CD의 껍질을 벗기고
그 위에다 흰 색깔로 붓글씨를 쓰고
예술의전당에 전시했습니다.
작품 제목은
"종이는 죽어도 글씨는 남는 법"

작품 사진을 올릴 수 없음이 아쉬움입니다만
제 홈페이지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화제에 가로되
"종이는 변해도 글씨는 영원하다.
인류가 20세기에 새로 발명한 종이 위에
시간을 잊은 글과 그림을 얹어보다."
신일서예원|대표: 권상호|주소: (01132) 서울 강북구 도봉로 68길 22. 현대아파트 상가 303|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번호:
대표전화: 010-9009-1999 |이메일: ksh-1715@hanmail.net
Copyright © 2026 신일서예원. All rights reserved.
0
신일서예원 1:1 상담톡
운영자 부재 중입니다. 대화를 남겨두시면 확인 후 순차 답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