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각(동그라미, 네모, 세모)은 하늘 땅 사람을 상형한다.자연물에 비유하자면 물, 불, 흙으로 풀이할 수 있다.먹은 하늘, 화선지는 땅, 그렇다면 붓이 인간이라 할 수 있겠다.모양은 달라도 모두 한 뿌리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셋으로 쪼개지고, 셋은 다시 하나로 돌아가는 一則三 三則一의 생명운동의 진리를 표현하고 있다.서예 획법에서 방필, 원필, 각필이 있다.전서에서는 주로 원필해서에서는 주로 각필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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