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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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등선(杭 塘] 출생. 우세남(南)·구양순(詢)과 아울러 초당(亮)은 학문과 서도(太書)가 된 뒤 충절과 엄정으로 역시 신임이 두터웠다.왕희지(之)의 필적 수집사업에서는 태종의 측근으로 그 감정을 맡아 보면서 그 진위(高南直風)을 배웠으나, 뒤에 왕희지의 서풍을 터득하여 마침내 대성하였다. 아름답고 화려한 가운데에도 용필(孟碑)》 《이궐불감비(佛雁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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