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중국 당나라 현종(伯蘇縣] 출생. 초당(虞醉顚)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장욱에게 필법(顔書草)에도 그 바탕에는 왕희지(之)·왕헌지(之)의 서법을 배운 소양을 엿볼 수 있다. 장욱이 자신의 서풍(自 이 게시물 공유하기 다음 우세남 [虞世南, 558~638] 이전 회소 [懷素, 725~785] 목록 댓글 0 댓글 등록하기 0 신일서예원 1:1 상담톡 운영자 부재 중입니다. 대화를 남겨두시면 확인 후 순차 답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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