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4.
대한민국의 동서와 남북을 아우르시고
서예에 대한 애정도 갖고 계신
4선의원 정의화 의원님의 하명을 받고 국회에 들렀다.
앞의 젊은이는 홍콩에 살고 있는 조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