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사 제리씨는 시애틀 가이드하다가 친해져 급기야 자기네 집으로 초대했다.군대 시절 사모아 연상의 여인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아가는데...나중에 소수민족 축제에서는 동영상까지 찍어편집한 후에 선물로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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