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7. 9(수)오늘의 테마는18세기 중반의 조보양 선생의 팔우헌(八友軒).- 山水風月松竹梅菊권순창님의 노래와 그림에 감동한 나머지박일화님은 끝내 모시저고리를 벗어던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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