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보고 또 쳐다 봐도... 사진은 용추계곡. 대야산 자락에 2단으로 떨어지는 폭포가 장관이다. 화강암반 한가운데에 깊이 파인 沼(소)가 龍湫(용추: 용소와 같은 의미)이며 암수 두 마리의 용이 암반을 뚫고 하늘로 올랐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아래 사진을 보면 용추 양쪽 바위에는 두 마리의 용이 승천을 할 때 남긴 용비늘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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