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한자

쓰임의 특징

예

가죽

皮(피)

털이 그대로 붙어 있는 짐승의 생가죽

毛皮(모피), 虎皮(호피)

革(혁)

무두질한(털을 뽑고 기름을 뺀) 짐승의 가죽 = 韋(위)

革帶(혁대), 革新(혁신)

韋(위)

다룸가죽(잘 매만져서 부드럽게 만든 가죽)

韋編三絶(위편삼절)

같다

如(여)

비교에 의한 판단을 나타낼 때 쓴다.

如前(여전), 不如(불여)

同(동)

‘같은’의 관형어 또는 ‘함께’란 부사어로 쓰임

同業(동업), 同行(동행)

等(등)

가지런하다. 같다.

等式(등식)

若(약)

두 손으로 머리카락을 빗질하는 모습[갑골]에서 口 추가. 같다. 너. 만약. 許諾(허락).

傍若無人(방약무인), 明若觀火(명약관화)

肖(초)

닮다. 몸집이 닮다.

肖像畵(초상화)

근심

憂(우)

정신적인 것에 대한 근심

憂慮(우려), 憂鬱(우울)

愁(수)

슬픈 생각이 들어 쓸쓸한 느낌이 날 때의 근심

愁心(수심), 旅愁(여수)

患(환)

병이나 재난 등 물질적·육체적인 것에 대한 근심

患難(환난), 後患(후환)

기쁨

喜(희)

‘怒(노), 悲(비), 憂(우)’의 상대적 개념. 어떤 일에 대해 느끼는 마음이 즐겁다는 뜻

喜色(희색), 歡喜(환희)

悅(열)

마음에 맞아 주관적으로 기쁜 것일 때 쓴다.

悅樂(열락), 法悅(법열)

歡(환)

기뻐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쓴다.

歡迎(환영), 哀歡(애환)

 또

又(우)

‘그뿐이 아니고 다시 더’라는 뜻으로 쓴다.

又重之(우중지):더욱이

且(차)

‘사물이나 동작이 거듭하여 또’라는 뜻으로 쓴다.

重且大(중차대)

亦(역)

‘~도 또한’의 뜻으로, 같은 일이 다른 일에도 미침을 뜻할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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