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시대의

정신적 어지러움을 없애고

정서적 허기를 채우는 방법으로

따뜻한 아날로그적 감성의

시서화를 추천합니다.

씨줄과 날줄이 촘촘하게 엮여

아름다운 비단을 짜듯,

친밀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소통과 공유 및 화합과 변화를 통해

아름다운 지금을 만들어 나갑시다.

지금 여기서 나는

무엇을 비우고

무엇을 채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