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술에 모든 슬픔을 익사시키고...

건배!

 

프리다 칼로처럼 살자.

아픔 속에서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열정의 삶.

 

심보르스카처럼 살자.

연습 없이 태어나서 훈련 없이 죽는다는

깨달음의 삶.

 

그리하여 마지막으로

타샤 튜더처럼 살자.

자연을 벗삼으며 평화스러운 노년을 맞이하는

즐김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