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친구가 찍은 금성일식 장면(2012.6.6.)
- 이제는 105년 후에나 볼 수 있단다.



산에 오르는 것은

 

매일

잠을 잠은

매일 죽는 연습이다.

 

내려 올 산을

또 오르는 것은

영원한 안식처에 들기 위한 

숨 찬 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