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그대에게 단풍이란 이름으로 최후의 아름다운 모습을 부끄럼 없이 내보이고이제 세월의 이불을 덮는다.다시 숨죽이며 기다리고 있을어느 뿌리를 찾아자신을 좀 더 작고 가볍게 만들어빈틈없이 딱딱하게 얼어붙은금지의 땅, 凍土를 더듬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