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죽이는 것그것은미움彼此가 없는 삶如心의 恕얼굴 봐서 '얼굴 용'자容恕 - 지금여기서꽃처럼 다가가고 싶다.---------------------------'미덥다'와 '밉다'는 한 뿌리의 말물을 뜻하는 '미'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덤덤한 삶이가장 짧짤한 생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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