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신묵실(讚信墨室)- 먹을 믿고 따르는 방, 신묵실은 내가 시를 짓고 글씨를 쓰는 곳이다. 흔히 당호라고 하지만 나는 내 영혼의 산실이라고 이름하고 싶다. 살아 숨쉬는 방 즐겨 찾고픈 방 늘 곁에 있는 방 꿈을 펼치는 방 - 그곳은 신묵실 -----------------------------------먼길을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은자동차를 타는 것도,비행기를 타는 것도 아닙니다.그건, 바로 좋은 친구와 함께 하는 겁니다.그대와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당신과 함께라서 좋아요.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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