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추 -

그곳엔

아침 햇살의 눈부심과

석양의 아름다움,

골짜기를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귓가를 스치는 바람의 향기가 있습니다.

 

제목 : 봄 내음 속에 먹을 맛보다.

 

洪榮基님,

홍매화와 못난 제 모습을

멋지게 찍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